北외무성, 부시회견 비난
수정 2001-10-24 00:00
입력 2001-10-24 00:00
평양방송에 따르면 외무성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북ㆍ미대화를 원하고 있지만 북한이 응하지 않고 있다’,‘북한 지도부가 지나치게 비밀스럽다’등의 발언을 한 것은 “정치적 동기는 둘째치고 초대국의대통령이라는 체모에 어울리지 않는 경솔한 언동”이라고밝혔다.
진경호기자
2001-10-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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