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훈련 23일~27일 실시
수정 2001-10-23 00:00
입력 2001-10-23 00:00
민·관·군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지하철역 독가스테러 등 유형별 테러 대비 및 도시기반 방호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수도방위사령부 주관의 서울지역 훈련에는 ▲민항기 공중테러 대비훈련(23일 서울 상공)▲독가스 테러대비 훈련(24일 신림역·신설역)▲ 중요시설 방호훈련(25일 KBS,김포공항)▲폭탄차량,독가스 테러대비 훈련(25일 저유소,홍제역·창동역) 등이 포함돼 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10-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