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각종시상 쌀로 주기로
수정 2001-10-20 00:00
입력 2001-10-20 00:00
시가 밝힌 ‘쌀소비 촉진 대책’에서 시와 구 등 행정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시상과 표창장 수여시 농협 대전지역본부의 협조를 얻어 쌀 상품권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또 5,00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햅쌀 1인 1포 구입운동을 벌이기로 하는 한편 아침 밥 먹기 운동과 구내식당에서토요일마다 제공하던 분식을 밥으로 대체할 방침이다.시는이와 함께 20일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쌀로 만든음식 시식회 등 쌀소비 촉진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1-10-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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