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성방송 내년 3월로 연기
수정 2001-10-18 00:00
입력 2001-10-18 00:00
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 관계자는 17일 “수신기(셋톱박스) 생산 일정 등에 차질이 생겨 오는 12월말 개국하려던일정을 내년 3월1일로 2개월 정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DB는 오는 24일쯤 기자회견을 통해 조정된 일정 등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10-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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