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1곳 ‘부실징후’ 분류
수정 2001-10-16 00:00
입력 2001-10-16 00:00
금감원은 또 제4차 기업상시퇴출 심사결과 146개 기업중해태제과·삼성자동차 등 법정관리 및 화의업체 25개사가정리대상으로 분류됐으며,이 중 8개사가 관리종목인 상장사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이로써 지난 6월 이후 정리대상기업은 모두 141곳으로 집계됐다.
김미경기자
2001-10-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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