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금융평가단 22일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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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15 00:00
입력 2001-10-15 00:00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이 22일부터 29일까지 우리나라 금융부문의 국제기준 이행실태 등을 공동 점검한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14일 “IMF와 세계은행은 최근 회원국의 금융부문을 점검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으며,우리나라는 처음 평가를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2001-10-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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