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회장단, 재정지출 확대·금리인하 촉구
수정 2001-10-12 00:00
입력 2001-10-12 00:00
회장단은 미국의 테러사태와 보복공격 여파로 상당기간 수출과 투자 부진이 이어지면서 경제성장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 수요진작과 경기부양을 위한 대책 마련을 정부에 요구했다. 또 미국의 테러참사와 관련, 11월 중순 회장단을 중심으로 한 조문사절단을 파견해 정부와 의회 관계자를 예방하고 조위금을 전달키로 했다.
회장단은 회의가 끝난 뒤 리빈(李 濱) 주한 중국대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중국과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박건승기자 ksp@
2001-10-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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