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큰 7급 공무원’법인카드로 1억 8,000만원 횡령
수정 2001-10-10 00:00
입력 2001-10-10 00:00
박씨는 지난해 1월 녹지관리사업소장 명의의 법인 신용카드로 6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구입하고,공문을 위조해 만든 법인 명의의 신용카드 6장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31차례에 걸쳐 1억8,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10-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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