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3부요인 초청 만찬
수정 2001-10-10 00:00
입력 2001-10-10 00:00
김 대통령은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반(反)테러전쟁 개시와 관련,“경제적으로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하고 상황이 호전됐을 때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한다”면서 이같이 당부했다고 오홍근(吳弘根)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한편 김 대통령은 저녁 3부 요인과 헌법기관장들을 청와대로 초청,만찬을 함께하며 반테러 전쟁 대책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10-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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