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8일 “올해 경제성장률은2%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진 부총리는 국회재경위의 재경부 국정감사에서 최근 경제동향 보고를 통해이같이 말하고 “3분기 성장률은 0.5% 전후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재경부는 또 국회에 제출한 ‘최근 경제동향과대응방향’자료를 통해 대규모 기업집단을 ‘GDP(국내총생산) 대비 일정규모 자산’을 기준으로 지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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