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로열티 재협상 관련 퀄컴에 서한
수정 2001-09-28 00:00
입력 2001-09-28 00:00
정통부는 퀄컴 로열티 부문의 스티븐 알트만 사장에게 보내는 2쪽 분량 서한에서 “한국과 퀄컴은 CDMA를 공동개발했고 그 결과 CDMA가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한국의 역할을 강조하고 “공동개발 기본정신에 따라 로열티문제도 합리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균기자
2001-09-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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