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추곡 250만섬 우선 수매
수정 2001-09-26 00:00
입력 2001-09-26 00:00
올해 정부 수매가는 지난해보다 4% 인상돼 40㎏ 조곡(벼)기준으로 1등급이 6만440원이다.
산물벼 수매란 농가가 논에서 수확한 벼를 곧바로 인근 미곡종합처리장(RPC)으로 운반,RPC가 벼의 중량과 수분 등을자동화계기로 측정해 수매대금을 현장에서 지급하는 제도로 지난 95년 도입됐다.
일반 포대벼 수매는 오는 11월1일부터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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