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소가 먹던 육골분 사료 日 38곳서 2,000마리에 먹여
수정 2001-09-25 00:00
입력 2001-09-25 00:00
쇠고기와 뼈를 섞은 육골분(肉骨粉)이 포함된 사료를 쓴것으로 새롭게 밝혀진 농가는 도치기·시즈오카(靜岡)현의농가 14곳이다.
농림수산성은 이미 식육으로서 도살된 소가 상당수 있어육골분 사료로 키운 소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2001-09-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