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간부·이경자씨 연결 1~2명 추가 소환조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9-22 00:00
입력 2001-09-22 00:00
서울지검은 ‘국정원 간부 김모씨에게 거액을 제공했다'는동방금고 이경자(수감중) 부회장의 진술과 관련,김씨를 이씨에게 소개해준 것으로 알려진 관련자 1∼2명을 20일 소환한데 이어 21일에도 1∼2명을 추가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 관계자는 “대검에 대한 국감이 예정된 25일 전후까지 이씨의 진술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관련자들을 계속 소환해 조사할 것”이라며 “아직 부르지않은 관련자들도 일부 남아 있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1-09-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