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간부·이경자씨 연결 1~2명 추가 소환조사
수정 2001-09-22 00:00
입력 2001-09-22 00:00
검찰 관계자는 “대검에 대한 국감이 예정된 25일 전후까지 이씨의 진술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관련자들을 계속 소환해 조사할 것”이라며 “아직 부르지않은 관련자들도 일부 남아 있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1-09-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