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스타/ 한나라 고흥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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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9-22 00:00
입력 2001-09-22 00:00
고 의원은 이번에 방송법 개정에도 앞장서고 있다.21일 부산시와 부산아시안게임 조직위 국감에선 대회조직위원회와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간에 95년 체결한 비상식적인 계약과 조직위의 계약위반에 따른 손실문제를 집중 추궁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09-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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