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국민은행장 “합병銀 이사회의장직 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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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9-20 00:00
입력 2001-09-20 00:00
김상훈(金商勳) 국민은행장은 19일 “국민·주택 합병은행의 이사회 의장직을 맡겠다”고 말했다.

김행장은 “합병은행 이사회가 주요정책의 검토·승인,경영진의 경영성과 평가와 보상,리스크 관리 등 선진국형 이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정태(金正泰)국민·주택 합병은행 CEO(최고경영자)는 지난 7월26일 후보로 뽑힌 뒤 김 국민행장에게 이사회 의장직을 맡아달라고제의했었다.

주현진기자 jhj@
2001-09-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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