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출 LG카드 사장 “최고 미인株 만들겠다”
수정 2001-09-19 00:00
입력 2001-09-19 00:00
이 사장은 “주당 본질가치가 7만8,000원인데 공모가가 3만5,000∼4만5,000원선으로 낮게 결정됐다”며 “안정자산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통합 고객신용평가 시스템인 CRM을 활용해시장점유율 확대와 순수익 증대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경영전략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카드산업이 지난해처럼 폭발적인 성장은 어렵지만 앞으로 20∼30%씩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했다.
문소영기자 symun@
2001-09-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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