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가 김신철씨 별세
수정 2001-09-15 00:00
입력 2001-09-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씨는 동시집 ‘겨울이 오는 소리’ 등 10여권의 저서를남겼으며 한국문학상,기독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또 한국문인협회 아동분과회장과 한국아동문학회장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박덕례씨(69)와 3녀.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은 17일 오전 6시.(02)3410-6916
2001-09-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