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산악대상 엄홍길씨
수정 2001-09-14 00:00
입력 2001-09-14 00:00
엄씨는 히말라야 8,000m급 14개봉을 모두 오른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를 안았다.또 광주등산학교에서 23년간 봉직한정순택씨와 ‘역동의 히말라야’를 저술한 남선우씨가 각각등산교육상과 산악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1-09-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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