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일대 교통정체 극심
수정 2001-09-14 00:00
입력 2001-09-14 00:00
반포로(녹사평역∼한강중학교)는 통행속도가 평소 시속 33㎞에서 10㎞로,이태원로는 16㎞에서 11㎞로 뚝 떨어져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대중교통수단을이용해달라”며 “부득이 승용차를 이용해야 할 경우 도심방향은 반포로∼서빙고로∼한강로,외곽방향은 한강로∼서빙고로∼반포대교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창용기자
2001-09-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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