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탈세 24·28일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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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9-12 00:00
입력 2001-09-12 00:00
언론사 탈세사건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24일과 28일 열린다.

서울지법은 11일 “조선·동아일보에 대한 공판은 24일,국민·한국·중앙일보와 대한매일에 대한 공판은 28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법원 관계자는 “사건의 사회적 파장을 감안,신속한 재판진행을 위해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4개 재판부 모두 특별기일을 잡아 재판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9-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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