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고문학상 시인 이동순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9/12/20010912019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9-12 00:00 입력 2001-09-12 00:00 시인 이동순(李東洵·51·영남대 교수)씨가 난고 (蘭皐) 김병연(일명 김삿갓)의 시 정신을 기리는 제1회 난고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수상작은 ‘별의 생애’와 ‘반딧불’ 이다.상금은 1,000만원이고 시상식은 제4회 김삿갓 큰잔치 (강월도 영월,10월12∼14일) 기간중인 10월13일 현지에서 열린다. 2001-09-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