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회사채 신속인수 규모확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9-12 00:00
입력 2001-09-12 00:00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11일 제2금융권이 현대건설의 출자전환과 유상증자를 완료하는 것 등을 전제로 오는 10월중회사채 신속인수 대상기업과 규모를 정했다고 밝혔다.

10월중 만기도래 회사채의 신속인수 대상은 현대건설 1,233억원,현대상선 850억원,쌍용양회 1,200억원 등 3,283억원이며,채권단은 이중 80%인 2,626억원을 인수한다.
2001-09-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