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제 역조 심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9-11 00:00
입력 2001-09-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외국 대학과의 학점교류,교환학생제가 심각한 ‘역조현상’을 나타내고 있다.외국으로 나가는 학생은 많은 반면 들어오는 외국 학생은 적은 것이다.

한나라당 권철현(權哲賢) 의원은 10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서울대를 비롯,19개 대학이 교환한학생 1,528명 중 외국으로 나간 학생은 66%인 1,004명,국내로 유학온 외국 학생은 524명이라고 지적했다.국내 대학의자매결연 대학은 46%가 미국과 일본이어서 국가 편중현상도심했다.

박홍기기자
2001-09-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