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코스닥 예심 연기
수정 2001-09-11 00:00
입력 2001-09-11 00:00
코스닥위원회 관계자는 10일 “강원랜드의 예심은 당초 12일로 예정됐었으나 10일 강원랜드측에서 내부 사정으로 심사일을 다음 차수(26일)로 연기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며“강원랜드의 요청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보통 연기를 요청할 때 ‘내부 사정’을 이유로 든다”면서 “강원랜드가 1차 구두요청에 이어 공식문서를 보내왔다”고 설명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1-09-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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