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부산항 연내 관세자유지역화”
수정 2001-09-11 00:00
입력 2001-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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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통령은 “부산신항의 개발 규모를 당초 25선석에서 30선석으로 확대하고 개장시기도 2007년 8월에서 2006년 1월로 앞당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기호(李起浩) 청와대 경제수석은 “재경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올해 안에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9-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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