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韓·中 관계 개선 희망”
수정 2001-09-10 00:00
입력 2001-09-10 00:00
다나카 외상은 앞서 미·일 강화조약 50주년 기념식 연설에서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치유할 수 없는 손해와 상처를 입혔다”며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전 총리가 1995년 발표한 담화문에 기술된깊은 사죄와 양심의 가책을 재확인한다”고 말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9-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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