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한국 내년 5%성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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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9-10 00:00
입력 2001-09-10 00:00
진념(陳稔)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지난 8일 “현재추진중인 경기활성화 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세계경제가 안정되면 연말쯤 경기가 회복돼 내년에는 잠재성장률수준인 5%대의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진부총리는 이날 중국 쑤저우(蘇州)에서 열린 제8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성수기자
2001-09-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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