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 촉진대회 열려
수정 2001-09-07 00:00
입력 2001-09-07 00:00
이날 대회에서는 모범 장애인 근로자 현인수(35·지체1급)씨와 장애인을 많이 고용한 유희춘(71·한일이화 대표)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모두 37명이 표창 및 상장 등을 수상했다.
2001-09-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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