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조작 2개사 출판인회의, 회원사 제명
수정 2001-09-05 00:00
입력 2001-09-05 00:00
회의는 또 회원사는 아니지만 ‘동문선’‘새천년출판사’‘이룸’에 대해서도 사재기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출판인회의가 사재기를 이유로 회원사를 자체 제명한 것은지난 7월31일 ‘생각의 나무’에 이어 두번째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1-09-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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