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소녀 영자父女 시집은 가짜”
수정 2001-08-31 00:00
입력 2001-08-31 00:00
이에 대해 김기은씨는 “이씨가 유고 시들을 매끄럽게 다듬었을 뿐,새로 창작한 것은 아니며,시 원본이 분실돼 나의 주장을 증명할 길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종수기자
2001-08-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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