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아이겐회장, 세계반부패 심포지엄 참석차 내한
수정 2001-08-31 00:00
입력 2001-08-31 00:00
하지만 그는 TI측이 조사한 부패지수(CPI) 조사에서 한국이 전체 조사대상 91개 국가 가운데 42위를 기록,중간 순위에 머물고 있으며,특히 외국에서의 뇌물 비위 등을 나타내는 뇌물공여지수(BPI)가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1-08-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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