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방상훈사장 또 고발
수정 2001-08-29 00:00
입력 2001-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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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씨는 고발장에서 “피고발인들은 98년 미국 LA의 모 은행계좌에 537만달러를 보유하는 등 재산을 해외로 도피시켰으며 92년에는 LA 현지 호텔 인수자금으로 차입한 돈 중 일부인 75만달러로 호화 콘도미니엄을 구입했다”고 주장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1-08-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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