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복 조흥은행장, 숙대서 구조조정 특강
수정 2001-08-29 00:00
입력 2001-08-29 00:00
조흥은행은 가을학기부터 숙명여대 경영대학원에 개설될‘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에 위행장이 강사로 ‘특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숙명여대 이경숙(李慶淑)총장이 위행장에게 산학협동강좌개설을 요청해 이뤄졌다. 기업체와 연계된 산학강좌는많았으나 금융권과 연계된 산학강좌는 처음이다.
위행장은 9월25일 첫 강의를 맡게 되며,이 은행 홍칠선(洪七善)상무 등도 강사로 나선다.수강대상은 기업체및 금융기관의 구조조정 담당 임직원과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직원등이다.
안미현기자
2001-08-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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