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달부터 월드컵대비 숙박 예약시스템 시범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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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28 00:00
입력 2001-08-28 00:00
서울시는 내년에 열릴 월드컵에 대비해 지난 3월부터 구축해 온 숙박시설 통합예약 시스템을 다음달 1일부터 2개월간 시범운영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www.worldinn.com)이나 전화(02-3279-5690)로 전국의 각종 숙박시설을 예약할 수 있는 것으로,서울의 경우 현재 호텔 107곳,월드인(여관) 430곳,민박가구 2,500여곳이 등록돼 있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1-08-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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