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지검 산하 4개 지원·지청 승격을”
수정 2001-08-28 00:00
입력 2001-08-28 00:00
대법원측은 “서울지법과 4개 지원의 법관 수를 합치면 전체 법관의 4분의 1을 초과할 정도로 비대해졌다”면서 “서울지법 산하 지원의 행정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주민들도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8-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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