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원회원 곽종원씨 별세
수정 2001-08-28 00:00
입력 2001-08-28 00:00
고인은 38년 ‘이역에 젖은 애상’으로 등단한 뒤,1941년일본대학 문과를 졸업하고 ‘창작개성의 옹호’등의 평론작업에 몰두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신경인(辛庚寅)씨와 아들 철영(哲泳·한국표준연구소 연구원)씨.빈소는 서울중앙병원.발인은 29일 오전 10시.(02)3010-2294.
2001-08-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