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말라리아 환자 크게 줄어
수정 2001-08-25 00:00
입력 2001-08-25 00:00
지역별로는 파주가 67명으로 가장 많고 연천 54명,고양 23명,김포 13명,의정부 7명,동두천·포천 각 6명,양주 4명,기타 41명 순으로 대부분 한수이북 접경지역에서 발생했다.
환자별로 보면 지역 주민이 180명(81.4%)으로 가장 많고 여행자 및 야영자 25명(11.3%),군인 15명(6.8%),기타 1명(0.5%) 순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1-08-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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