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홍렬씨 대학강단 선다
수정 2001-08-25 00:00
입력 2001-08-25 00:00
이씨는 그동안 친분이 있는 프로듀서의 권유로 여러 학교에서 교양특강을 해왔다.
대학측은 이씨가 “”23년의 개그맨 생활로 정상의 위치에 있고 일본과 미국에 유학하는 등 자신의 학문을 넓혀왔다””며 기용배경을 밝혔다.
대전 이천열기자
2001-08-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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