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前회장 구치소내 병동 이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8/24/20010824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8-24 00:00 입력 2001-08-24 00:00 법무부는 탈세와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된 동아일보 김병관(金炳琯) 전 명예회장을 지난 20일 오후 일반 감방에서서울구치소내 병동으로 옮겨 수감했다고 23일 밝혔다.법무부 관계자는 “김 전 명예회장이 심근경색 증상 등을 보여병동으로 옮겼다”고 말했다.박홍환기자 2001-08-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