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총외채 세계 7위
수정 2001-08-24 00:00
입력 2001-08-24 00:00
23일 통계청의 ‘국제통계연감 2001’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총외채는 지난 99년 1,297억8,400만달러로 아르헨티나(1,478억8,100만달러)에 이어 세계 140개국중 7위를 기록했다.
1위는 브라질로 2,446억7,300만달러에 달했다.다음은 러시아(1,739억4,000만달러),멕시코(1,669억6,000만달러),중국(1,542억2,300만달러),인도네시아(1,500억9,600만달러)의 순이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8-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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