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채 건교 인터뷰 “”1등급 회복에 최선””
수정 2001-08-23 00:00
입력 2001-08-23 00:00
●항공안전위험국(2등급) 판정을 받은 이유는 뭐라 생각하나. 실무자들이 좀 느슨하게 대응한 것 아닌가 싶다.항공안전위험국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분노마저 느낀다.내년월드컵 때문에 시급한 문제다.
●그렇다면 관계자 문책을 한다는 것인가. 감사원 결과를보고 결정하겠다.
●교통,특히 항공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어느 누구라도 건설과 교통 양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추기는 힘들다고 본다.그동안 국회 건설위원회위원장,서울 노원구청장 등의 행정경험을 살려나가겠다.특히 항공분야는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차차 배워나가겠다.
김용수기자.
●프로필.
지난 46년동안 김종필(金鍾泌) 자민련 명예총재와 정치 인생을함께 걷고 있는 ‘골수 JP 맨’.
87년 신민주공화당을 창당할 때는 핵심 역할을 했다.
태권도가 공인 8단이고,금강산 10㎞ 단축 마라톤을 완주할정도다.건강비결에 대해 금연이라고 말한다.
취미는 서예.부인 인옥희(印玉姬)씨와 3남 1녀.▲경기 포천(69)▲조선대▲대한 태권도협회 회장▲7·9·12·13·14대 의원▲신민주공화당 사무총장▲정무1장관▲노원구청장▲자민련 부총재▲총리비서실장▲토지공사 사장
2001-08-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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