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예산 대폭 확대
수정 2001-08-20 00:00
입력 2001-08-20 00:00
또 ▲유전체 연구를 통한 질병치료와 수명연장 기술개발 ▲생명공학 안전성 평가기술 ▲생명공학분야 인력양성과 인프라 구축 등 우선순위가 높은 분야를 집중 지원,투자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산업자원부가 추진중인 ‘산업용 LMO(유전자변형생물체)위해성 평가체제 구축사업’과 과학기술부의 ‘생명공학 안전성 평가기술’ 등 중복사업을 통합하고 유사사업간 연계추진방안을 모색키로 했다.BT분야 예산은 올해 3,353억원이 책정되고 내년에는 6,256억원이 요구된 상태다.
곽태헌기자 tiger@
2001-08-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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