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축구심판 임은주씨, 남자국제대회 배정
수정 2001-08-18 00:00
입력 2001-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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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심판인 임씨는 지난 99년 미국여자월드컵 준결승과 3∼4위전에서 주심을 맡는 등 주요 여자대회에서 맹활약했다.임씨는 내달 3일 현지로 출국할 예정이며 2∼3경기에배정될 전망이다.
2001-08-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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