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찬양 사이트 7곳 폐쇄
수정 2001-08-18 00:00
입력 2001-08-18 00:00
정통부 관계자는 “”친일 사이트가 젊은 네티즌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지속적으로 이를 점검, 폐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2001-08-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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