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진정한 공조 안됐다”
수정 2001-08-18 00:00
입력 2001-08-18 00:00
김 명예총재는 이날 오후 마포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여야 영수회담과 관련해 “국회에서생산적이고 건전한 정치를 해나가야지 지금 여야 분위기가이래가지고서는 나라꼴이 안된다”고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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