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 더 늦어진다
수정 2001-08-18 00:00
입력 2001-08-18 00:00
6개월전과 비교해 현재의 소비심리를 보여주는 소비자평가지수도 88.2로 역시 7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1년전과비교한 가계수입 변동을 나타내는 가계수입평가지수도 90.1로 하락세로 전환돼 가계 형편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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