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産銀연수원터 아파트 조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8-17 00:00
입력 2001-08-17 00:00
도봉구 창동의 옛 산업은행연수원 부지가 고층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도봉구는 창동 731 일대 1만4,000여㎡에 대해 금호개발이신청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는 2004년 초까지 지하 1층, 지상 21층의 아파트 7개 동이 들어선다. 평형별로는 34평형 230가구,45평형 36가구,55평형 33가구 등이다.

조승진기자
2001-08-1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