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바드 美대사 새달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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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17 00:00
입력 2001-08-17 00:00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토머스 허바드 주한 미대사(58)가9월 서울에 부임한다.

지난달 27일 미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인준을 받은 허바드대사는 다음달에 청와대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을 예방,공식 신임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외교소식통이 15일 밝혔다.
2001-08-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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