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덕궁서 ‘전통 군사의례’
수정 2001-08-15 00:00
입력 2001-08-15 00:00
‘노포를 펴는 의식'은 임금이 전장에 나가 승리하고 돌아오는 장수를 맞는 의식으로 임금 이하 만조백관이 참석한 가운데 승전군의 장수가 출정때 하사받은,국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부월(斧鉞)을 반납하고 전승을 보고하는 중요한 전통군사 의례이다.
임창용기자
2001-08-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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